쿨다라(Kuldhara)

쿨다라(Kuldhara)는 인도 라자스탄의 자이살메르 지구에 한 마을입니다. 단순 그냥 버려진 마을은 아니고 저주가 걸려있다는 소문이 자자한 그런 마을입니다. 

원래는 1200년대부터 사람이 살다가 1800년대에 버려진 마을입니다.

버려진 이유에 대해서는 두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요. 지역에 나도는 소문에 의하면 이렇습니다. 원래 이전에 Paliwal Brahmins라는 그래도 잘 사는 사람들이 거주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살림 싱(Samlim Singh)이라는 마을의 지배자가 있었나봐요. 그 인간이 마을 족장의 딸을 사랑했는데요. 아버지가 그 딸을 내어주지 않겠다고 거절했습니다.

 

원래 살림 싱이라는 사람자체가 평이 안좋게 나있었고 방탕하고 문란했다고 하죠. 살림 싱은 자신의 제안을 거절하자 마을 주민을 괴롭히기로 하는데요. 세금 등을 무자비하게 거둬들이는 등의 박해로 사람들을 못살게 굴거라고 협박했습니다. 마치 누군가가 생각이 나는 순간이네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대처하는 사람있잖아요 문으로 시작하는

 

마을 사람들은 족장의 딸과 본인 자신들을 위해서 마을을 떠나기로 하였고 그날 새벽 마을을 떠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마을에 저주를 걸었다고 하죠. 하지만 그 날, 마을 사람들이 떠나는 모습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고, 어디로 갔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요. 2017년 연구에 따르면 지진에 의해서도 마을이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가 되었건 현재는 버려진 마을이 되었습니다.

 

실제 조사된 초자연 현상

2010년에 Indian Paranormal Society의 한 팀이 이곳에 귀신이 있는지 알아내려고 12시간 동안 머물러있었는데요. 그들이 경험한 초자연 현상을 대충 이렇습니다.

 

- 누군가가 어깨를 두드렸는데 아무도 없는 경험(너무 흔하네요.)

- 귀신들이 자신의 이름을 밝힌 경험

- 특정 구역에 온도차가 심하게 나는 이상 현상

- 움직이지 않는 그림자

 

그밖에도 많겠죠? 심령 체험을 위해 사람들이 방문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 낮에가면 사람들도 있어서 무섭지는 않는 곳이지만 밤에 가면 분위기가 다릅니다. 아래의 사진의 하얀 소복을 입은 마귀같은 것은 실제 영상으로 돌아다닙니다. 그러나 아직 발업이 안됐는지 거동이 불편해보입니다.

 

아래는 kuldhara에 대한 설명과 실제 kuldhara를 밤에 돌아다니는 영상입니다. 위의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도 나오십니다. 주작일수도 있지만 리얼하기는 하네요.

 

 

 

만약 여러분이 인도 자이살메르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쿨다라를 한번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워낙 유명해져서 정부는 아예 이곳을 관광 지역으로 개발하기로 합니다. 그래서 제한구역이 아니라서 밤,낮 가리지 않고 들어가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한 번 가서 초자연 현상을 경험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전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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